연애를 하면서 가장 궁금한 것은 상대방의 마음입니다.당신의 아름다운 사랑을 도와드리는 애정전문 타로마스터 "허브" 타로마스터 인터뷰입니다.
QUESTION 01
허브 선생님을 소개해주세요.
허브는 은은하면서 깊은 향을 품고 있어서 힘들고 지쳐있을 때 향을 느끼면 마음이 편해지고 평온함을 유지시켜줍니다. 이처럼 모든 상담하시는 분들에게 편안함을 드리기 위해 예명을 '허브'라 지었습니다. 저는 동양철학에 매료되어 명상과 요가로 마음을 수련하였으며 연장선상에서 요가강사도 몇년 했습니다. 몸과 마음을 수련해 좋은 기운을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드리기 위해 매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QUESTION 02
타로상담사가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어려서는 화려하고 가꾸는 것을 좋아하는 꿈많은 소녀 였습니다. 고등학교시절 우연히 타로에 대해 처음으로 접했으며카드에 대한 신비로움과우아함에 잠시 관심을 가졌다가 30여년이 흘러 우연히 도서관에서 다시 타로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여, 여러 소와계층과의 상담을 통해서 말을 들어주는 일에 대한 관심은 많이 있었습니다. 타로는 꿈같고 신비로운 면이 있는것 같아 타로공부를 하게 되었고 결국, 타로마스터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QUESTION 03
상황마다 이용하시는 카드 덱이 어떻게 다른가요?
애정운과 상대방의 미래 관계는 유니버셜웨이트 덱, 이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원하시면 오라클벨른을 사용합니다. 사업운 쪽은 Wheel of the year로 사용하고, 간혹 현장에서는 사주오라클 덱으로 봐 드리고 있습니다.
QUESTION 04
가장 기억에 남았던 상담사례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투잡을 해가며 열심히 저축하여 남친과 결혼하려고 자는 시간도 줄여가며서 열심히 살고 있는 여성분이 기억납니다. 어느날 남친의 이별 선언에 뜬 눈으로 한잠도 못자고 출근했는데, 마음이 힘들어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인연이 닿아 저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상담 중 카드를 뽑아보니 절대 남친이 놓지 않는 카드가 나왔습니다. 더불어 그해 말월에 꼭 다시 돌아온다느 카드가 나와서 말씀을 드리고 용기를 드렸어요. 기다리는 중 남친에게 연락이와서 잘 해결됐다며 감격해 하며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이 분은 아직도 가끔 연락을 하는데, 이런 분들을 보면서 기쁘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
QUESTION 05
선생님과 상담 받기 전 주의해야 할 사항이나 숙지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서로 편하게 숨김없이 내담자와 텔레파시가 통해야 공감대가 잘 형성됩니다. 그리고 본인이 집중하고 절실해야 길이 보이게 됩니다. 물론 마스터가 심리학적으로 접근을 잘해서 내담자와 자연스럽게 소통되어져야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QUESTION 06
타로마스터를 하면서 가장 보람찬 때는 언제인가요?
저는 원래 욕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하며 끝장을 보는타입인데, 사회 복지사, 요가강사, 벨리댄스강사, 심리치료사 등등 하고싶은 것에 대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상담에 필요한 부분은 그때마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이 내담자에게 전해지고, 만족했다고 말씀해 주실 때 타로마스터로서의 보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QUESTION 07
선생님의 최종 꿈은 무엇인가요?
원대하다고 할 수 있지만 타로마스터로 최고의 자리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타로와 관련한 계속적인 공부와 노력과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한 심리학적 접근법으로 단순한 타로카드 해석 이상의 것으로 승화시키고 싶습니다. 내담자들의 힘들고 어려움을 해결해 줄수있는 타로마스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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