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마음에 갖고 있으면 큰 행복을 느낄 수 없습니다. 남다른 포스로 당신의 모든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해 드리는 베테랑 타로마스터 "마야" 타로마스터 인터뷰입니다.
QUESTION 01
마야 선생님을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타로의 매력에 푹 빠져있는 타로마스터 마야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타로를 공부하게되었고, 인생사와 같은 타로에 매력을 느껴 지금은 타로 강의를 진행 하면서 제자들를 키워내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마야라는 예명은 우리가 알고있는 석가모니의 어머니인 마야부인이 계셨는데, 짧은 생으로 마감을 하셨습니다. 이 분의 못다이룬 성불을 모태로 삼고자 '마야'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타로마스터입니다.
QUESTION 02
타로마스터가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예전에 힘든일이 있었을 때, 우연한 기회에 타로에 관한 상담사례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계속 읽다보니 가슴에 와 닿는것이 많이 있었고, 점점 빠져들어 결국 내용들에 감명을 받아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용기가 생겨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후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힐링을 줄 수 있는 뜻 있는 일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느끼게되어 타로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QUESTION 03
많은 타로덱을 사용하신다고 하던데, 어떤 카드를 사용하시나요?
상황마다 잘 맞는 카드덱이 있는데 상담 중 상담내용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애정운에는 Wheel of the year tarot 덱을 사용하고 속마음을 여쭤보실 때에는 Symbolon tarot 덱을 사용합니다. 궁합에는 Decameron tarot덱을 재회운에는 마녀놀이 별자리카드를 사용합니다. 이밖에 사업운에는 러시안집시카드, 금전운에는 유니버셜웨이트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QUESTION 04
가장 기억에 남는 상담사례 하나만 말씀해주세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저와 오랫동안 상담을 진행했던 분이 생각이납니다. 20대 여성분이었는데, 남자친구의 배신으로 우울증 초기진단을 받은 분 이었습니다. 낮 보다는 어두운 밤을 좋아했고, 은둔자 생활을 하다시피 하면서 저와 상담할때마다 죽고싶다는 말을 하시던 분 이었습니다. 솔직히 이분과 상담하면 저도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일 상담하면서 이분에게 안정을 주기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약물치료없이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 것을 저도 느끼고 있었습니다. 결국 3개월 정도 상담을 계속 이어나간 후 심적으로 많이 회복되어 현재는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도 가끔 연락이 오는데, 연락 올 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게 되는 좋은 인연으로 남아 있습니다.
QUESTION 05
선생님과 상담 시 숙지사항이 있나요?
다른 타로마스터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서로 피드백을 중요시 생각합니다. 본인의 상황을 거짓없이 전달해주고 저와의 상담 중에서도 그때그때 피드백을 해 주면, 본인들이 더욱 만족하는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담이 마무리되었을 때,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는 인사를 하고 마무리 하면 더욱 좋겠죠?
QUESTION 06
타로마스터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때는 언제인가요?
재회운이나 이별 후 상대 속마음을 여쭤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분들은 매우 간절한 상태에서 상담을 진행하기 때문에, 제가 조금 더 집중해서 카드리딩을 진행합니다. 그리고 그 카드리딩의 결과가 맞아서 재회해서 행복하다고 연락이 다시 올 때, 가장 뿌듯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QUESTION 07
선생님의 최종 꿈은 무엇인가요?
저는 현재가 행복하고 만족스럽기 때문에, 크게 거창한 꿈은 없습니다. 현재와 같이 고민이 있는 사람들 곁에서 변함없는 타로마스터가 되어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을 오래 하는 것이 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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