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예지
판매상품 (5)
그동안 제가 포스팅한 글들은
책을 읽다 떠오르는 내담자분들을 생각하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왔던 글이에요.
아무래도 단순히 제가 하는 말이 아닌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어낸 책에 담긴 글이 더욱 믿음이 갈 거 같았어요.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홀로 끙끙거리며 작은 공간에 갇혀있기보다는 공간을 환기시키고 더욱 크게 바라보며 더디더라도 천천히 이겨내시길 바라며 올려왔어요.
한 번뿐인 인생인데 소중한 자신과 계속 소통하며 당당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것은 자신으로부터 시작되니까요.
여러분이 선택의 기로에 서있을 때 더욱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기를, 풍요로운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과 그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그로 인해 좋은 사람들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