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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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간관계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느낍니다.
타인을 배려하고 맞추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다
정작 나를 배려하지 못해 힘들었던 경험 한번씩은 있지요?
나를 다 내어주던 연인을 떠나보내고,
덩그러니 앉아 나를 휘감던 공허함에 바스러질 것 같던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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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할 것만 같고 마지막일 것 같았던 사랑이 어느새 다른 사랑으로 채워져 있는 걸 보면 우리는 맘 깊숙히 나를 잃지 않으려는 본능에 이끌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나를 잃지 않고 사랑해야
타인도 품을 수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언제나 나는 나의 편이 되어야합니다.
그래야 새로운 시작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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