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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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향에서 인사 올리는 하니입니다 !
제가 6월 1일 경에 입사를 했는데
벌써 홍카페에 있게 된지 반년이 넘었어요.
그간 참 많은 내담자 분들이랑 울고 웃었는데 시간 정말 빠르네요.
계묘년, 갖은 희노애락을 다 겪으셨을 우리 내담자님들이
24년 갑진년에는 그냥 즐거운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
저는 결국, 사랑이 다 이긴다는 말을 진심으로 믿고 있어요.
사랑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 그리고 다시 올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 등에게 사랑을 보내보셔요.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하고 싶은 일, 기다리던 일들 다 잘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을 보내며 인사를 마칠게요.
앞으로도 하니를 잘 부탁드려요!
더 정진하고 깊이 있는 상담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3년 12월 31일, 하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