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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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두려움이고, 자신을 믿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나는 걱정을 이렇게 인식하기로 했습니다.
‘내 마음속을 헤집어서 속상하고 화나게 하려는 무의식의 일부분’이라고 말입니다.
나는 걱정에게 “나에게 오렴. 알아차리게 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한 다음 놓아줍니다.
걱정이라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관찰할 수 있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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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려움을 향해 “두려움아, 지금 네가 나를 돕기 위해 찾아왔구나!”라고 말을 합니다.
내가 지닌 특정한 두려움을 인식하고 고마움을 표현하지만 거기에 중요성을 부여하진 않습니다.
- 루이스 헤이의 내면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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