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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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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만큼 잘 살아`
'나 이렇게 행복해`
하는 사람들을 보며
우울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본 것은
'점'에 불과하다는 것을.
우리 인생은 분명 '선'입니다.
길게 이어지는 마라톤 같은 선.
선위의 모든 감정들이
하이라이트일 수는 없기 때문에,
사람들은 근사한 순간을
남겨두고, 말하고 싶어 합니다.
내가 가장 멋진 순간,
내가 가장 열심히인 순간.
그건 항상 있는게 아니니까.
당신이 보는 것은
바로 그 순간의 '점'입니다.
그러니 일상의 대화,
혹은 SNS나 유트브 속
다른 사람의 잘난 '순간'들을
진짜 세상의 모습으로 착각해
자신의 처지와 가치를
깎아내리는 것은 그야말로
아쉬운 시간 낭비이자,
쓸데없는 잡 생각입니다.
휘둘리지 마세요.
매 순간이 모두 빛나는 삶도,
빛나는 순간을 만들어낼 수
없는 삶도 없으니.
비교를 멈추고,
자신의 길을 가야 합니다.
남몰래 적신 베개의 눈물자국,
흘린 땀에 누렇게 된 티셔츠처럼
나만이 아는
'나의 과정'을 믿으세요.
진짜 중요한 건 그것이니.
당신은 분명, 잘 가고 있습니다.
또 누구보다 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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