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
초당
판매상품 (1)
안녕하세요.
정직한 마음으로 신의 말씀을 전하는
초당입니다.
오늘은 일반인들이 궁금해 하시는
이야기를 풀어볼까 합니다.
"신점이라면 신이 주시는 말씀이니
말하지 않아도 척척 알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일부 맞는 말씀이기도 합니다만
신령님들께서는 어른이시잖아요.
하다못해 친구네 집에 놀러가도
"안녕하세요.저는 철수랑 같은반 짝꿍 영희라고 합니다." 라고
친구네 부모님께 인사드리는 것처럼
신령님께 말씀을 듣기 위해 청하러 오셨으니
"어디사는 ㅇㅇ가 왔습니다."
라고 인사를 드리기 위해 고하는 과정입니다.
신령님마다 원하시고 궁금하신 부분이 다르기에
어떤 분들은 본관(밀양 박씨)을 묻고
어떤 분들은 생년월일을 묻고
어떤 분들은 주소를 묻고
어떤 분들은 태어난 시간도 묻고
어떤 분들은 손을 잡고 기운으로 보고
등등등 고하는 방법이 다른 것 입니다.
대면상담의 경우
오시기전에 미리 지기(기운.상태.말씀)을 받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요.
온라인 상담의 경우
짧은 시간에 많은 분들을 만나다보니
신령님께 고하고 말씀을 듣는 순서가 되기도 합니다.
단골분들은 전화를 주시지 않아도
어떤 일이 있음을 알려주시기도 해서
오히려 그분이 전화오길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초당은
상대방의 생년월일을 알지 못해도
점사가 가능합니다.
내담자분과 합이 좋을때는
생년월일 묻지 않고
즉답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신령님을 모시는 제자인지라
예의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입니다.
생년월일.시간 묻는다고 사주다..라고 할 수 없고
신점이니 이름.생년월일 기본 정보도 주지 않고
"자!!!말해봐!!!!"라고 하시는 분들은
신령님도 마음.기분이라는게 있는 분들인지라
신명테스트 하듯 예의 없으시기에
공수 주시지 않으십니다.
상당히 언짢아 하세요.
마음열고 한 말씀이라도 경청하고자 하는 분들께는
진짜 한 말씀이라도 더 공수가 나온답니다.^^
마음열고 상담하는 시간이 되길
초당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