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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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음력 9월 초하루입니다.
초하루는 새로운 한 달의 첫시작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달을 맞아 내담자님들의 마음 안정과 소원 성취에 한발자국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작은 정성으로 기도를 마쳤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내담자님들과의 인연이 닿는 한, 저도 최선을 다할게요.
p.s) 바다가 보이는 절을 가보라는 꿈을 꾸고 강원도 낙산사로 기도를 갈 예정이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아쉬운 대로 한강 위에 있는 수상법당에 발원을 올리고 왔어요. 다음 주 월요일에는 꼭 가보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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