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지당
판매상품 (1)
그 미운모습이 어쩌면 나도 모르는 무의식의 내모습일지 몰라요.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은,
나를 속되게하고 힘들게 합니다.
나의 신경세포를 건드려서 짜증이 나게 합니다.
그로인한 부정적인 감정은 모든일을 부정적으로 변하게 합니다.마침내 사랑도 없어져서 아무도 나를 찾지도 사랑하지도 않게 됩니다.
단지 미워했을뿐인데 내맘과 주변상황은 서서히 지옥이 되는거죠.
누군가가 너무 밉다면,
혹시 내모습중에 그런 모습이 없나 생각해 보세요.
나를 위해서 그 누군가를 용서해주는건 어떨까요?
아니...미워하는 나를 그만 용서해주는건 어떨까요?
우리의 인생이 생각보다 그리 영원하지 않아요.ㅎㅎ
오늘도 무더운 하루 살아내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