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테놀
판매상품 (2)
나한테 관심 있나? 내가 다가가면 받아줄까?
썸인가? 어장인가?
결국 우리는 그 사람의 행동에 하나하나 의미 부여하고
속마음이 어떤지 캐내려고 합니다.
수많은 물음의 질문의 본질은
'저는 그 사람과 잘 되고 싶어요.'
그 사람과 잘 되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그 사람의 기준에 맞추면 됩니다.
그 사람이 연락을 드문드문 하기를 좋아하면
내가 설령 빠른 답장을 원하더라도 드문드문 해야 하며
그 사람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만나기를 원하면
내가 일주일에 한 번씩은 보고 싶어도 한 달에 한 번씩 만나야 합니다.
결국 연애는
발빠른 사람과 느린 사람의 보폭 맞춰가기이며,
서로의 발을 서로 묶고 달리는 경기입니다.
한쪽이 빠르게 달려가면 다른 쪽은 넘어지기 마련이죠.
그렇게 연애하고 싶진 않으시다고요?
그러면 상대방보다 본인 가치관이 더 우선인 겁니다.
사실 그게 당연한 거예요.
그러니 마음 편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방이 눈치 보게 만들세요.
편하게 행동하세요.
본인이 최우선이어야
상대방의 눈치를 덜 봐야 연애는 잘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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