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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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타로 상담사 362번 로라입니다.
오늘 부산 동구 자원봉사센터장님께서
이렇게 기사를 톡으로 보내주셨네요.
실은 지난 추석 명절쯤 부산 동구지역 자원봉사센터에
취약 가정세대에 상담료의 일부인 백만원을
홍카페 내담자님과 제 이름으로 기부를 하였습니다.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우리 내담자님께서
저에게 상담을 하며 지불하신 상담료이니
좋은 곳에 함께 함이 어떨까싶어
이리 진행을 하였답니다.
고민 고민을 하다 추억 명절 부모님과 상황상 떨어져
지내야하는 소외아이들 가정이나
취약세대 계층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었습니다.
늘 부족한 저를 믿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돈을 모아서
우리 홍카페 내담자님들의 마음을 담은
후원을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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