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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에도 균형이 필요하다.
세상의 이치를 모르던 시절..
연애를 하며는 내 모든 열정과 사랑을 다 쏟아 부어야만 연애를 제대로 하고 있는 줄만 알았습니다.
사랑한다면 상대방을 위해 무엇이든 다 희생하고
맞춰주어야만 옳다고 생각하였으니깐요.
상대방이 외롭지 않게 연락을 자주 해주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고
나의 모든 시간을 나누고 공유하고
세상의 좋은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어지고
늘 사랑하는 꿀 떨어지는 눈빛과 달콤한 사랑의 언어를
내뱉어야 진정한 연애의 방식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열정적이던 사랑도 사랑의 마법 유효기간이 지나면 어느새 식어버리고
같은 공간에서 서로 각자 할일을 하거나 무심히
핸드폰에 시선을 둔채 말이 없어져버립니다.
문득 여자는 남자의 사랑이 식었음을 느끼고
변해버린 남자에게 무섭게 다그치게 됩니다.
이때부터 소위 말하는 권태기가 시작되고 이별의 시작이 다가오게 되니까요.
사랑에도 균형이 필요합니다.
내 감정이 상대방보다 무겁다면 살짝 덜어내서
상대방과 균형을 맞춰보세요.
늘 엇비슷한 감정의 균형을 잡아가는 연습을 하다보면
나만의 사랑이 깊어서 오는 서운함과 억울함을
줄여서 훨씬 상대방과의 관계가 편안해짐을 느끼실 수 있을꺼예요.
이렇게 연애를 마치 수평저울에 담긴 주사위처럼
조금씩 더하기도 빼기도 하며
상대방과 나의 사랑 크기도 조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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