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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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인연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첫눈에 찌릿하고 반하는 만남도 있고
친구처럼 동료처럼 곁에 있다 스며든 만남도 있고
소개의 인연으로 닿아 만나지는 인연도 있습니다.
나는 100°c의 펄펄 끓은 애정인데
상대방은 20°c의 애정이라 이도저도 아닐때도 있고
나는 상대에게 상처받아 마음이 식어버렸는데
상대는 뒤늦은 발화로 어쩔줄 몰라하기도 합니다.
때론 상대방의 작은 호의나 친절한 매너에
수많은 나만의 의미를 부여해서 부풀리고 마음을 키워
짝사랑으로 힘들어하기도 하죠.
이미 끝나버린 사람과의 인연을 놓지못하고
아쉬워하며 그 시간에 갇혀 못나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묻습니다!!
정말 제가 그렇게 싫었다면 제게 딱잘라
거절을 했어야하지 않나요?
지금 제게 답이 없다는 것은 그사람도 절 못잊고
그리워하는데 지금 형편이 안되거나 생각 정리가
아직 안되서 그런거겠지요.
물론 돌아돌아 뒤늦에 만나지는 인연도 반드시 존재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 드릴께요.
남자는 사랑하는 여자를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는다고요.
그가 대답이 없음도 대답이라고요.
남자는 자신과 사귀었던 그녀에게 본인이 나쁜놈으로
기억되길 싫어할 뿐이라고요.
때론 아프지만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을 놓아보시라고요.
그렇게 지금 이별을 훌훌 떨어내시고
다시 세상의 좋은 다른 인연 품으로 돌아오세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부디 이제 그만 놓아버리세요~♡
그래야 새로운 인연이 들어갈 틈새가 생긴답니다.
그 곁에 저 로라가 손을 잡아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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