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고민을 해결해 드리는 홍카페입니다. 어느 집에 집에 자리를 잡느냐에 따라 나의 기운이 보완되기도, 기운이 막히기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집 구하기 전 꼭 확인해 봐야 할 집터 풍수지리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지금 홍카페와 함께 확인해 보아요.
COLUMN 01
어떤 집터가 좋은 집터일까요?
흔히 ‘배산임수’라고 하죠. 뒤에 산을 끼고 앞에 강을 두고 있는 집을 우리는 좋은 집터라고 합니다. 주변에 산이 있으면 산에 있는 좋은 기운이 내려와 나의 혈기를 왕성하게 하며, 집 앞에 흐르는 물은 재물의 흐름을 막힘없게 하죠. 그래서 이런 조건에 맞춰 집을 좋으면 ‘명당’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선조들은 궁이나 고택들을 지을 때 집 앞에는 물, 뒤에는 산이 있는 ‘배산임수’를 고려해지었답니다.
COLUMN 02
집 방향과 구조는 상관없을까요?
결론적으로 집의 방향은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만 남향을 기준으로 한다면 북쪽에 큰 방이 들어가는 것이 좋으며 주방은 동쪽, 화장실은 서쪽에 위치해야 음양오행의 균형이 맞기 때문에 명당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집의 방향이 좋지 않더라도 풍수지리 인테리어 소품, 가구의 배치, 색상들을 통해 보완할 수 있겠습니다.
COLUMN 03
재물을 모으고 싶다면 경사가 급한 곳은 피하자.
집터를 고를 때 가장 먼저 피해야 할 것은 ‘경사’진 곳입니다. 경사가 급한 곳은 곧 재물을 모으지 못하고 흘려보내는 곳입니다. 앞서 재물을 ‘물’로 표현했는데요. 집의 옆, 혹은 앞, 뒤가 경사가 지게 되면 물이 급하게 흘러 내려가 집에 재물이 모이지 못하고 소멸하는 형국입니다. 집의 등받이 역할을 해주는 산이나 언덕이 배경이 되는 것은 나에게 안정감을 주는 집터겠습니다.
COLUMN 04
현관 문을 열었을 때 정면에서 계단이 바로 있는 곳은 피하자.
마음의 드는 매물을 발견했다면 현관 문을 열었을 때 정면에서 집안의 계단이 바로 보이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복층구조의 매물을 선택하신 분들에게 해당할 것 같은데요. 이런 집의 경우 현관을 열면 집안에 있던 좋은 에너지가 밖으로 나가는 형국입니다. 특히 2층에 자녀의 공간이 있는 경우 2층에 있는 좋은 기운이 낮은 쪽으로 빠져나가 텅 빈 상태가 되기 때문에 자녀가 무기력해져서 어떤 일을 할 때 매사 귀찮아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
COLUMN 05
복도가 어둡고 좋지 않은 냄새가 나는 곳은 피하자.
집의 복도는 풍수지리에서 강 또는 높은 산으로 봅니다. 바람은 기의 움직임을 나타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도가 어둡다면 기의 흐름을 막히고 정신적으로 암울해지고 부정적으로 변해 푸념만 늘어놓을 수 있겠습니다. 내면의 긍정적인 힘이 깃들어야 어떤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관문을 나서는 복도는 빛이 잘 드는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COLUMN 06
가능하다면 집 근처에 공원이 있는 곳을 선택하자.
회색빛 도심에서 자연을 만나기란 힘든 일입니다. 집 근처에 공원이 있으면 흉한 기운을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공원을 마주한 건물은 풍수적으로 좋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무가 자라나는 생명의 에너지를 가진 공원이 도심 속 살기를 분산 시키니 현관을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집안으로 통하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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