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알아줄 동반자가 필요하신가요? 친한친구나 부모님에게 말해도 속시원하게 풀리지 않고 계속해서 고민할 때가 있는데요. 에스더 선생님과 교감하시면 새로운 나 자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디테일하고 정확한 상담으로 항상 인기가 많은 "에스더 선생님" 을 소개 해 드릴게요~
QUESTION 01
에스더 선생님을소개해주세요.
저는 크리스챤으로 어려서 예언의 은사등 많은 은사를 받았습니다. 그러다 성인이 된 후 저도 모르게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상대의 손금만 보면 상담이 되어 나름 소문이 나서 대학교에 조교로 근무하면서도 6시 퇴근 이후에는 예약이 많아 새벽 3 시까지도 상담을 해주곤 하였습니다. 제가 상담에 서투르다 보니, 손금의 잔금들이 그림으로 보여 돈뭉치가 5개가 보이네요. 이 분은 움직이시지를 않네요 하며 저를 테스트 하시려고 망인의 사주를 넣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설명을 하고 문서운이 보이는 분은 봉투같은 것이 보여 말씀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QUESTION 02
타로를 본업으로 삼은 계기가 있으신가요?
어려서주터 이 길로 가야 돈을 많이 번다는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어느날 철학을 하시는 분이 저에게 타로를 혼자 공부해보라고 하셨고, 그래서 웨이트 카드부터 시작해서 심볼론,오쇼젠, 마르세이유, 막스웰밀러 등의 타로와 명리학도 혼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제 운명이 궁금하여 점성술로 봤을 때에도 저는 이 길이 맞고 독학을 해도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저는 어려서부터 제 나름대로의 공부 방식으로 혼자 공부하는것을 매우 좋아햇던 것들이 좋은 영향을 가져다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서를 보면서도 혼자 사전 펼쳐가며 공부를 하여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제가 새벽기도를 시작하면서 타사이트에서 상담을 할 때부터 지금까지 1등의 자리를 유지하고있다는 점이며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UESTION 03
선생님이 주로 사용중인 타로카드는 무엇인가요?
저는 주로 화이트 캣츠 카드로 상담을 하고요, 보조카드로 오쇼젠, 호러스코프, 심볼론 등 을 주로 사용합니다. 또 사랑의 여정이라는 애정 카드도 많이 사용하지요.
QUESTION 04
디테일한 상담으로 유명하시던데 특별한 비법이 있나요?
우선 항상 새벽기도로 시작하구요, 여기서 크리스챤이 무슨 타로야 하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저는 원래 심리학을 좋아했고, 타로는 카톨릭과 기독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점성술이 아닌 심리학 쪽이며,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허락을 받고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디테일한 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은 타로를 잘 안다고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책을 다독하고, 많은 분들을 상대하다 보니 제 경험과 통상적인 공감대, 그리고 고객이 어떠한 상황인지를 통찰하고 상담에 임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QUESTION 05
정말 타로점으로 미래까지 정확하게 알 수있나요?
타로로 미래를 정확히 맞춘다는 것은 편견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타로는 심리학에 가깝기 때문에 당분간의 짧은 미래를 조언 해 준다던가 아니면 상대의 마음이 바뀌면 카 드도 수시로 바뀝니다.
QUESTION 06
내담자들과 어떻게 교감을 나누시는 편인가요?
저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시는 분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같은 여자로서 많은 공감을 해 주지만 배려가 없이 받기만하고 집착하는 고객은 호되게 혼내기도 하고 저한테 상담하지 말라고 해요^^. 사랑은 서로 믿고 배려해줘야 바른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이 애정 상담이기도 하지만 간혹 사업문제나 진로, 육아 문제 등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께는 제가 책을 통해 배우고, 살면서 느낀 점들을 최대한 동원하여 공감을 해드리죠. 답을 알고 싶어서 전화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누군가에게 내 속을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QUESTION 07
상담하시다 언제가 가장 힘드셨나요?
무조건 자기가 원하는 답만을 원하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요. 알기 쉽게 설명을 해 드려도 상대의 마음을 자신의 틀에다 맞추려고 하더라구요.
QUESTION 08
타로점을 볼 때 지켜야 할 점이 있을까요?
내담자의 상황을 알아야 좀 더 디테일한 상담이 이루어 질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해서 완전 한 상담을 못해줬을 때 많이 안타깝구요, 무엇보다도 내담자의 고민을 나의 고민인듯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주며 상담에 임할 때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QUESTION 09
에스더 선생님이 추구하는 삶은 무엇인가요?
저는 지금도 타로를 보고 있지만, 정말로 삶이 고되고 의지대로 안되서 힘들어하는 분들한테 희망을 드리고 싶구요, 같이 아파하며 위로해 드리고 싶고, 또 더 나아가서 독서치료를 통하여 잘못된 부모의 양육방식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들을 치유시켜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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